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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전시작갤러리

[전시작] 이른새벽 인양되는 세월호를 바라보는 유가족

이름 김민호
학교 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4학년
설명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무궁화 23호에서 인양되는 세월호를 밤새 바라보고 있다. 무궁화 23호에서는 세월호에 가까이 갈 수 없어 멀리서 불빛으로만 지켜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