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전시작갤러리

[전시작] 작은 배려

이름 정진영
학교 연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설명 장맛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여름날 오후, 길가에 할머니가 우산을 쓰고 찐 옥수수를 팔고 있다.
노부부 손님이 옥수수를 사러 왔고 손님은 할머니가 비를 맞지 않고 편하게 옥수수를 담을 수 있도록 쓰고 있던 우산을 들어주고 가만히 기다려주었다.
나보다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내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