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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전시작갤러리

[전시작] 청춘은 비와 함께

이름 한별
학교 전남대학교
설명 전남대에는 광주 민주주의의 역사를 기억하는 5·18광장이 있다. 80년대 수많은 대학생들이 뛰쳐나와 시위를 하던 곳이며 90년대 박승희 열사가 분신을 했던 곳이다.
그곳은 이제 학생총회의 장, 학술의 장, 축제의 장으로 변한다. 지난해 9월 학교 축제인 ‘용봉대동풀이’ 역시 이 곳 5·18 광장에서 열렸다. 대동풀이가 열리던 첫 날, 야속하게도 비가 내렸지만, 빗속에서도 학생들은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요리하고 웃으며 함께 축제를 즐겼다.